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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비가 되어 본 하루
작성자
권도훈ㆍ임경민
날짜
2019-04-14
조회수
61
대구3대문화시민탐방단 프로그램으로 방문하게 된 "구암서원"
도동서원만 멋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대구도심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
초현당에서 내려다 보이는 대구 시내의 모습도 하나의 볼거리였습니다
도포를 입고 유건을 쓰고 절 하는 법을 배워보며 선비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도 가지고 떡메치기 하여 만들어 먹은 인절미는 꿀맛이었습니다. 그리고 한지로 옛날 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.
옛날에 사용하던 책상 같은 곳에 차려진 다과를 먹으며 배워 본 민요는 그 어느때보다도 재밌었답니다.
대구 스탬프투어에 여러번 참여하다보니 대구의 유명한 관광지는 대부분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구암서원은 숨은 보석과 같이 놀랍고 귀하게 다가와 다시 또 찾아가 선비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은 곳입니다^^
관리자 답변
처리완료
저희 구암서원이 숨은보석과 같다는 권도훈님의 표현에 감사드립니다.
좀 더 넓게 빛나는 보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.
사무실로 연락이 가능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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